겨울엔 따뜻한 호떡을 만들어 모금하는 건 어떨까요? – 어린이모금가 ‘반디’ 공모전

추운 겨울엔 따뜻한 호떡을 만들어 모금하는 건 어떨까요?  – 은서
피아노로 명곡을 연주해 500원씩 모금 하고 싶어요! – 서영
3월 부터 폐지를 모아 팔아 소아암 친구들을 위해 기부했어요!

어른들이 생각지 못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호기심으로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
‘어린이 모금가 <반디>’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년조선일보와 함께 어린이들이 경험한 ‘모금 사연’과  신선한 ‘모금 아이디어’를 공개모집합니다. 여러분도 참여해주세요! ^^



◆ 어린이 모금가 ‘반디’란?

주변을 환히 밝히는 반딧불이처럼 모금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어린이 나눔클럽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 모금가 ‘반디’ 공모전>

△ 공모자격: 2~6학년 초등학생 어린이 누구나(나눔클럽 회원 포함, 개인/단체 무관)
△방법:어린이 나눔클럽 홈페이지(www.bf1004.org) ‘어린이모금가반디’ 게시판에 응모 사연·아이디어 게재(시상을 위해 이름, 소속, 이메일 기재)
* ‘모금실천 사연’은 모금 기간, 금액, 기부한 곳, 함께한 사람들도 함께 남겨주세요. 사진을 첨부하면 더욱 좋습니다.
△ 시상: 최우수작으로뽑힌 어린이 2명(사연·아이디어 각 1명)에겐  인문사회잡지 ‘소년조선 시사큐’ 1년 정기구독권(15만1200원 상당)을, 우수작으로 선정된 어린이 6명(사연·아이디어 각 3명)에겐 어린이 나눔클럽 회원권 부여(기존 나눔클럽 회원에게는 별도 선물 증정)
△기간:10월 28일~11월 18일
△발표:11월 25일(소년조선일보 지면)
△문의:(02)730-1235(내선 121번)
 


< ‘어린이 모금가<반디>’ – 소년조선일보 캠페인 기사목록>

1. 우리의 관심이 빛이 된다면…

2. 학대받는아프간 소녀를 위해 30만 달러 모은 아홉살 소녀

3. 희귀병 앓는 소년, 아픈 아이들 위해 기금 모금

4. 자유투로 아프리카에 희망 ‘슛’

5. ‘나눔장터’로 고사리 사랑 실천

6. 8세에 숨진 알렉스의 꿈은 계속된다

7. “아름다운 나눔의 장터로 오세요”

8. “잭은 무엇이든 그려요”

9. 반디매뉴얼 하나면 나도 ‘모금가’

 

가회동 썬그리 연구교육국임주현 간사
성공지향적, 속도지향적인 사람이 아름다운재단에 와서 느리더라도 함께 걷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가르치는 것 보다, 어린이를 통해 더 많이 배우는 사람. 어린이 나눔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