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좋겠네~!”

요즘도 아이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어렸을땐 율동을 하며 부르며 놀던 기억이 나서요. 하핫 ^^  

2012 나눔클럽 첫 행사인 [나눔길라잡이]가 TV에 나왔습니다. 실은 모두 고정욱작가님의 유명세 덕!

MBC에 장애인 희망 프로젝트 “함께사는 세상”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역경을 헤쳐나가는 장애우들의 삶과 꿈에 대한 이야기가 주제인데요.

지난 4월 9일(월) 프로그램에는 고정욱 작가님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어요. 

[이미지-MBC ‘함께사는 세상’ 영상 캡쳐]

 

[동화 같은 세상을 만들다! 동화작가 고정욱 씨]

1살 때 소아마비를 앓아 걸을 수 없게 된 고정욱 작가.
태어나서 걸어본 적이 한 번도 없는 그는
다리 대신 휠체어로 세상을 누빈다.
(중략)

장애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의 책은
장애동화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내며
세상에 장애라는 편견 대신 따뜻한 이해를 전하고 있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장애로 인해 더욱 행복한 인생이 되었다고 말하는 고정욱 작가,
그가 전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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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길라잡이] 행사에 참여했던 우리 나눔클럽 친구들도 덩달아 방송을 탔네요. 

[이미지-MBC ‘함께사는 세상’ 영상 캡쳐]

 

발을 동동 구르며, 메모도 하며 재미나게 강의를 듣는 나눔클럽 회원들

 

[이미지-MBC ‘함께사는 세상’ 영상 캡쳐]

 

고작가님의 휠체어를 밀어보고 인터뷰에 응한 송주(자막 수정해주세욧! 고/송/주 랍니다^^)

 

 

그리고,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고정욱 작가님이 어떤 분이길래? 혹은, 나도 혹시 TV에 나왔나?

궁금하신 분들은….. Check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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