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to Give(이하 LTG)는 미시간주에 위치한 미국의 Youth Philanthropy 교육 기관이다. LTG는 공교육 안에서 필란트로피 교육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성을 알리며 교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또한, 교사들이 교과와 연계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금,  조력자인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 코디네이터를 연결하며 교사들이 필란트로피 교육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LTG에서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한 ‘필란트로피란 무엇인지’ 영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상에서 필란트로피 참여를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나누고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짧지만 영향력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영상은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기부 이외에도 시간이나 재능을 통한 다양한 사회 참여 방식이 나눔(Philanthropy)활동의 한 측면이라고 소개한다.

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 (What is philanthropy?)

<출처 – 미국 미시간 Learning to 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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