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은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찾아, 모금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 누구나 공교육 안에서 나눔교육을 통해 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동아리, 자유학기제 등 학교 안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나눔교육 반디 학교는,

  • - 참여학습으로 이루어지며 6인 이내의 청소년들이 모둠단위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반딧불이(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 퍼실리테이터)가 학교에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합니다.
  • - 기본 8회차(회기당 2시간 기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 실천활동이 필수인 교육과정으로 비영리단체방문, 모금캠페인 등 외부활동이 있습니다.

나눔교육 반디 학교가 되면,

청소년

나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해결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에 대한 이해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고, 과정 속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사회문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 “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반디활동 이후에 최근에 경복궁에 갔는데 비영리단체에서 하고 있는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
  • “ 지역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알아가며 직접 해결하는 것이 좋았다. ”
- 2016년 나눔교육 반디 학교 참여 청소년

학교 (교사)

아름다운재단 반딧불이(나눔교육 퍼실리테이터)가 학교에서 나눔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자유학기제, 동아리 운영 등을 보다 알차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청소년들을 통해, 그리고 다른 교사와 비영리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과 교육에 대한 보다 폭넓은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비영리단체방문이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교육 진행 후 학생 활동 평가결과를 학교와 공유하여 참가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심리 지원 등의 피드백이 가능했습니다. ”
  • “ 회기별 구성에 따라 참여함으로서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
  • “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수업방식으로 구성원별 구체적인 역할이 있어 구성원으로서 참여반응 확인가능하고 책임감을 부여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2016년 나눔교육 반디 학교 참여 교사